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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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9]원자력 전문 인력 양성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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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11 /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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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경북 동해안은 국내 원전의 절반이 집중된 만큼 원자력 전문가 양성도 반드시 필요합니다. 전문 인재를 배출하는 것부터 융복합 산업 접목에 이르기까지, 경북 동해안을 원자력 산업 클러스터로 조성하기 위한 대규모 청사진이 그려지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민아 기자입니다. 석,박사 과정의 대학원생들이 연구 과제를 토론하고 있습니다. 첨단 원자력 공학부 소속으로 원자력의 안전과 원전 폐기물 처리 연구를 주로 수행하는 인재들 입니다. 석 박사 배출 인원은 해마다 10여 명 선, 국내 원전 수와 성장세에 비해 부족했던 원자력 안전 기술과 원전 사고 대처 방안 연구에 집중할 전문가 양성에 포스텍이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조무현/포스텍 첨단원자력 공학부 교수 "안전분야, 폐기물 관리 연구비롯[인터뷰] 원자력을 기반 융복합 인재가 필요한 때" 경북 동해안은 국내 23개 원전 가운데 11기가 집중돼 있는 만큼 지역 맞춤형 기능 인력 양성도 한창입니다.